SAENALSCHOOL
다문화 대안학교 설립 연기…광주 예산없어 2012년 추진 광주시교육청에서 내년 신학기에 개교하기로 했던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공립 대안학교 설립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주 여성 등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해 광주 삼도 남초교에서 운영 중인 ‘새날학교’를 개·보수해 내년 3월 대안학교를 개교할 예정이었다. 삼도 남초등학교(새날학교)를 개·보수하려면 15억여원이 필요하지만 내년 예산에는 운영비 5000만원만 반영됐기 때문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늦어도 2012년 새학기에 개교하는 것을 목표로 …
광주일보 1면기사 ---광주·전남 다문화 2세 1만명 시대 [함께 열어요, 우리의 미래] 2010년 10월 14일(목) 00:00 ① 우리도 대학가고 싶어요 “저는 왜 대학 진학이 불가능한 겁니까? 제가 갈 수 있는 학교는 대안학교가 전부인데, 학력을 인정 안해주면 어디서 대안을 찾아야 합니까?” 타이완(臺灣)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타이완에서 살아온 쩡징리(曾敬藜·19)양은 3개월 전 한국에 건너왔다. 쩡양은 어머니 나라인 한국에서 살기로 하고 우선 다니기에 적당한 학교부터 찾았다. 중국어는 물론 한국어도…
(좌로부터)김영석 광주입석로타리클럽회장, 심재규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 정용화 새날학교 명예이사장, 김윤정여사, 조정진 광주염주로타리클럽 회장, 이을용 동광주로타리클럽회장, 이천영 새날학교장은 "여러분들의 사랑이 꿈나무들에게 소망과 희망을 안겨주었다"며 사랑의 미소를 전하고 있다. -------------------------------------------------------------- 국제로타리 3710지구 새날학교에 차량 기증 2010년 05월 04일 (화) 13:56:30 박부길 기…
새날학교에서 학생들이 15개국어로 이뤄진 한국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공부하고 있다. [㈜파란정보기술 제공] 프로그램 개발 … 다문화 가정 자녀·근로자 학교에 설치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한글을 배우기 위해 무척 애를 쓰는 모습을 보고 개발하게 됐어요.” 광주시 서구 마륵동에 자리한 ㈜파란정보기술의 이영락(55) 사장은 한국어 학습프로그램 ‘뉴 퍼펙트 코리언’을 광주 새날학교에 기증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새날학교는 다문화 가정 자녀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대안학교다. 이 사장 일행은 새날학교 컴퓨터 10여대에 이 프로…
새날학교 정식 학력 인정 기념 및 명예이사장 추대식이 5일 정용화 한나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와 이천영 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새터민 아이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교장 이천영)가 5일 정식 학력인정 기념 및 명예이사장 추대식을 가졌다. 새날학교는 이날 광주 광산구 삼도동 옛 삼도남초등학교에서 학부모, 재학생, 후원자 등 200여 명이…
새날학교학생들은 외국인근로자 민속체험행사와 제1회 어등가요제에 출연한 출연진들을 위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 바로가기- 광주일등뉴스 http://www.ig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4
광주 새날학교 정식인가 ‘험로’ 법령 미비로 아직도 미지수…‘다문화 자녀 교육’융통성 절실 [0호] 2009년 08월 13일 (목) 07:33:38 진태호 기자 http://jin3486.i-morning.com/ [아침신문]진태호 기자 “국제결혼으로 한국에서 낳은 아이들은 정규교육을 받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어요. 문제는 기혼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재혼한 경우 본국에 있는 아이들이 부모를 따라 한국에 오는 경우가 있는 데 그 아이들이 문제죠” 광주광역시 새날학교 이천영 교장의 말이다. 광주 광산구 …
2부. 열린 문화, 국경을 허문다 ■김영경 광주새날학교 교무실장 배움 목마른 35명 가슴에 희망의 싹 틔워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여성들이 마음으로 고마움을 전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5월 스승의 날에 아이들에게 편지를 받았는데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웠어요.” 2007년 서울에서 광주로 내려오면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에서 교사로 자원봉사를 시작한 김영경실장(50). 고마움도 많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을 보고 해결해 주지 못할 때가 가슴아프다. 한창 배워야 할 나이에 엄마를 따라 돈을 벌러 가야 한다며 …
나무 그늘이 그리워지는 여름이다. 1일 광주 광산구 새날학교에서 중국, 몽골, 러시아,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시원한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다. 바로가기: http://photo.donga.com/usr/photopro/phnview.php?cgubun=200306130007&photo_idxno=130007
◇ 전갑길 광산구청장이 지난해 외국인근로자 장기자랑 대회에서 외국인근로자들과 김치를 담그고 있는 모습 ⓒ 데일리안 광산구, 외국인근로자 장기자랑 18일 개최 18일 오후 2시 광산문화예술회관 ´제5회 설맞이 외국인근로자 장기자랑 대회’ 2009-01-09 17:05:11 광주 광산구(구청장 전갑길)가 설 명절에 고향을 찾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 위해 ´설맞이 외국인근로자 장기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8일 광산구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2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외국인근로자와 그 가족, 이주여성, 거주 외국인 …